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사용 후기: 본체 USB 부족 문제 해결과 편리한 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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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재글은 즐거운 소비생활 제품 사용후기의 17번째 글입니다.

PC를 사용하다보면 본체의 usb 포트가 모자라서 난감한 경우가 한두번씩 있을것이다. 또한 PC의 usb 포트는 대부분 본체 뒤쪽에 위치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연결하기가 불편하다. 필자도 이러한 일을 여러번 겪으면서 usb 허브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근래 구입한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남겨보고자 한다.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블랙 화이트 두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필자는 쿠팡을 통해 2만 4천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현재는 가격이 더 떨어졌다.

패키징

깔끔한 박스에 본체, PC와 연결하는 데이터 USB 케이블, 전원 공급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다.

버튼이 있어 사용하지 않는 usb는 전원을 차단할 수 있다. LED가 눈이 부셔서 사용하지 않는 포트는 꺼두게 된다..=_=;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스펙

멀티 USB 허브의 용도는 다음 한장의 이미지로 설명이 된다. 데이터용으로 4포트를 제공하고 충전용으로 1포트를 제공한다. 컴퓨터 usb 단자와 연결하면 1포트를 4개의 포트로 확장해 주는 것이다. 또한 컴퓨터의 USB 포트 대부분은 본체 뒤쪽에 있어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허브를 사용하면 손에 바로 닿는 위치에 허브를 두어 편리하게 USB를 사용할 수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 연결, 블루투스 동글, usb 스토리지등의 연결시 본체의 USB 포트가 모자라게 되는 경우에 허브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데이터용 포트는 인가되는 전압이 좀 낮을 뿐 충전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 빠른 충전이 필요하다면 빨간색 충전용 포트를 통해 휴대폰, 태블릿을 연결해 충전하면 된다.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usb 허브 실제 사용 모습

usb 허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디자인이 깔끔하여 사용상의 문제 없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케이블이 주렁주렁하게 되므로 눈에 띄지 않는곳에 배치하게 된다. LED가 눈이 부셔 PC 사용시 집중에 방해 되므로 손에 닿지만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배치하는 것이 좋을것으로 판단된다. LED의 밝기가 조금 어둡거나 LED를 끄는 옵션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홈플래닛 5포트 usb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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